호빵넷 소개 - 주말과 쉬는 날을 위한 사이트모음

호빵넷은 주말과 쉬는 날 많이 여는 공식 사이트를 28개 분야, 다섯 시간대로 나눠 정리한 사이트모음입니다.

왜 시간대로 나눴나요

쉬는 날에는 평일과 다른 사이트를 엽니다. 금요일 밤에는 숙소와 기차표를, 토요일 저녁에는 볼 작품과 배달을, 일요일 밤에는 가계부와 채용 공고를 찾게 되지요. 그런데 이런 곳은 자주 쓰지 않아 매번 검색으로 찾다 보니 광고나 비슷한 이름의 주소에 걸리기 쉽습니다.

호빵넷은 이 흐름을 그대로 목록에 옮겼습니다. 분야마다 쉬는 날 언제 많이 여는지 라벨을 붙이고, 그 시간에 필요한 공식 주소를 바로 열 수 있게 했습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요

금요일 밤 묶음에는 숙소, 여행, 지도와 날씨, 영화 예매가, 토요일 묶음에는 게시판과 쇼핑, 정주행과 경기 중계가, 일요일 묶음에는 공부와 독서, 돈 정리와 구직, 민원이 들어 있습니다. 모두 28개 분야이며 분야 페이지마다 시간대별 활용법과 고르는 기준, 주소가 의심될 때 할 일, 질문과 답을 붙였습니다.

싣는 곳을 고르는 방법

먼저 그 주소가 서비스를 만든 회사의 것인지 확인합니다. 다음으로 많은 사람이 오래 써 온 곳인지, 쉬는 날 처음 들어가도 원하는 메뉴까지 쉽게 닿는지를 봅니다. 저작권을 어긴 영상이나 만화를 올리는 곳, 사행성 게임과 선정적인 내용을 다루는 곳은 처음부터 후보에 넣지 않습니다.

분야 안에서 앞에 놓인 곳은 찾는 사람이 많고 쓰기 쉬운 곳일 뿐이며, 자리를 사고팔지 않습니다.

목록을 고쳐 나가는 방식

인터넷 서비스는 이름을 바꾸거나 다른 회사와 합쳐지기도 하고, 어느 날 문을 닫기도 합니다. 호빵넷은 이용하시는 분들의 메일 제보와 주기적인 접속 확인으로 달라진 곳을 찾고, 운영사의 공식 안내를 확인한 다음에 목록을 바꿉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주말마다 같은 사이트를 검색창에서 다시 찾고 있는 분, 연차를 낸 날 할 일을 한 번에 처리하고 싶은 분, 가족에게 믿고 써도 되는 주소를 보내 주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시간대 라벨만 따라가도 그날 열 곳이 보이도록 화면을 단순하게 꾸몄습니다.

함께 만들어 가는 목록

쉬는 날 자주 여는데 목록에 없는 곳, 열리지 않는 링크, 더 쓰기 편한 서비스가 있다면 skillshop@contact.com 으로 알려 주세요. 보내 주신 의견은 기준에 맞는지 살펴본 뒤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