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이트모음 - 주말 아침 한 주 정리 28곳
평일에는 출퇴근길에 제목만 훑고 지나간 소식이 많습니다. 주말 아침에는 커피 한 잔과 함께 한 주의 큰 흐름을 정리해 보는 분이 많아, 이 뉴스 사이트모음은 언론사와 포털 뉴스 28곳의 공식 주소를 모아 차분히 읽을 곳을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뉴스 공식 사이트 28곳 바로가기
같은 사건도 언론사마다 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두세 곳의 기사를 함께 읽고,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글이나 짜깁기 영상보다 언론사 공식 사이트의 원문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순서는 순위표가 아니라 여유 있는 날 둘러보기 좋은 차례입니다. 카드에 적힌 도메인을 기억해 두면 다음에 검색 결과에서 진짜 주소를 가려낼 때 도움이 됩니다.
28곳 가운데 많이 찾는 곳은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동아일보입니다. 코리아헤럴드, JTBC 뉴스처럼 쓰임새가 조금 다른 곳도 함께 두었으니, 주말 아침에 필요한 기능을 떠올리며 설명을 비교해 보세요.
- 네이버 뉴스news.naver.com언론사별·분야별 기사를 모아 보는 포털 뉴스새 창으로 열기
- 다음 뉴스news.daum.net카카오 포털의 뉴스 서비스새 창으로 열기
- 동아일보donga.com우리나라 대표 종합일간지새 창으로 열기
- 조선일보chosun.com조선일보 온라인새 창으로 열기
- 중앙일보joongang.co.kr중앙일보 온라인새 창으로 열기
- 코리아헤럴드koreaherald.com영어로 보는 한국 뉴스새 창으로 열기
- 한국경제hankyung.com경제 전문 일간지새 창으로 열기
- KBS 뉴스news.kbs.co.krKBS 방송 뉴스와 영상새 창으로 열기
- 전자신문etnews.comIT·전자 산업 전문지새 창으로 열기
- JTBC 뉴스news.jtbc.co.krJTBC 뉴스룸새 창으로 열기
- 매일경제mk.co.kr매경 경제 뉴스새 창으로 열기
- MBC 뉴스imnews.imbc.comMBC 뉴스데스크새 창으로 열기
- YTNytn.co.kr24시간 뉴스 전문 채널새 창으로 열기
- 한겨레hani.co.kr종합일간지 한겨레새 창으로 열기
- 연합뉴스yna.co.kr국가기간 뉴스통신사, 속보가 가장 빠른 곳새 창으로 열기
- SBS 뉴스news.sbs.co.krSBS 온라인 뉴스새 창으로 열기
- 경향신문khan.co.kr종합일간지 경향신문새 창으로 열기
- Bloombergbloomberg.com금융·시장 뉴스새 창으로 열기
- The New York Timesnytimes.com미국 대표 일간지새 창으로 열기
- BBC Newsbbc.com무료로 읽는 BBC 기사새 창으로 열기
- CNNedition.cnn.com미국 뉴스 채널새 창으로 열기
- The Wall Street Journalwsj.com미국 경제지 WSJ새 창으로 열기
- Reutersreuters.com경제·국제 속보새 창으로 열기
- NHK NEWSwww3.nhk.or.jp일본 공영방송 뉴스새 창으로 열기
- AP Newsapnews.com미국 AP 통신새 창으로 열기
- Al Jazeeraaljazeera.com알자지라 영어판새 창으로 열기
- The Guardiantheguardian.com무료로 읽는 영국 일간지새 창으로 열기
- Google 뉴스news.google.com전 세계 언론 기사를 모아주는 구글 뉴스새 창으로 열기
주말 시간대별 뉴스 활용법
주말은 시간이 넉넉한 대신 계획 없이 흘러가기 쉽습니다. 언제 어떤 식으로 열면 좋은지 시간대에 맞춰 적었습니다.
- 주말 아침
한 주 주요 뉴스 정리
포털의 주간 많이 본 뉴스나 언론사 주말판을 열면 한 주의 큰 흐름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관심 분야 기사만 따로 저장해 두세요.
- 일요일 낮
해설 기사와 기획 기사 읽기
평일에는 읽기 어려운 긴 해설 기사와 기획 연재를 읽기 좋은 때입니다. 다른 나라 언론의 관점을 함께 보면 이해가 넓어집니다.
- 일요일 밤
다음 주 일정 확인
경제 지표 발표나 큰 행사처럼 다음 주에 예정된 일정을 미리 보면 한 주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 고를 때 보는 뉴스 체크 포인트
뉴스는 어디서 읽느냐에 따라 보이는 소식이 달라지니 원칙을 정해 두면 좋습니다.
출처와 정정 보도
기자 이름과 출처를 밝히고 잘못된 기사를 바로잡는 정정 안내가 있는 곳이 믿을 만합니다.
관점이 다른 두세 곳
한 곳만 보면 시각이 치우치기 쉽습니다. 성격이 다른 언론사를 두세 곳 정해 함께 읽어 보세요.
읽기 편한 화면
광고가 본문을 덮지 않고 글자 크기를 바꿀 수 있는 곳이 주말에 긴 기사를 읽기 편합니다.
세 가지를 모두 갖춘 곳을 찾기 어렵다면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정하고 나머지는 써 보면서 맞춰 가도 충분합니다. 쉬는 날 여유 있을 때 두세 곳을 번갈아 써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비교입니다.
뉴스 주소 확인과 접속 문제 해결
언론사 이름을 내건 가짜 기사 링크가 메신저로 돌기도 합니다. 충격적인 제목의 링크를 받으면 주소창의 도메인이 언론사 공식 주소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주소창의 도메인 철자가 목록과 한 글자라도 다르면 일단 창을 닫는 편이 안전합니다. 휴대폰에서는 주소가 잘려 보일 수 있으니 주소창을 눌러 전체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링크가 다른 곳으로 이어지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가족이나 친구에게 주소를 알려 줄 때도 메신저로 받은 링크 대신 이 목록의 공식 주소를 보내 주면 사칭 사이트로 잘못 들어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뉴스 다음으로 많이 여는 분야
주말 외출 전에는 지도·날씨·교통 사이트모음으로 날씨를 함께 확인하고, 경제 뉴스를 챙긴다면 금융 사이트모음도 열어 두세요. 여러 사람의 반응이 궁금하면 커뮤니티 사이트모음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분야는 사이트모음 전체 목록에서 시간대별로 고를 수 있습니다.
뉴스 바로가기 궁금한 점
Q유료 기사도 있나요?
일부 언론사는 구독자 전용 기사를 운영합니다. 무료로 볼 수 있는 기사 수가 정해진 곳도 있으니 자주 읽는 곳이라면 구독을 고려해 보세요.
Q다른 나라 뉴스는 번역해서 볼 수 있나요?
브라우저의 번역 기능이나 번역 서비스를 쓰면 대부분 읽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표현은 원문과 함께 확인하세요.
Q가짜 뉴스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기자 이름, 출처, 날짜가 분명한지 보고 같은 내용을 다른 언론사도 보도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Q뉴스 목록에 없는 서비스를 알려 줄 수 있나요?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문의 메일로 보내 주세요. 공식 도메인인지, 많이 쓰는 곳인지 확인한 뒤 목록에 더합니다.